* 소형 아파트가 대세. >> 시세차익 노리려면 소형 아파트 청약을 노려라 >> 잠실 파크리오 85㎡, 8억원~8억5천만원선( 2008년 입주 직후 5~6억원대) >>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59㎡, 10억5000만원선... 인근 잠원동 우성 101㎡ 시세보다 높아. >> 경희궁 자이 분양권도 프리미엄 3000만원선 >> 반면 임대수익 노리려면 투룸, 쓰리룸이 좋아... 빌라도 양호. 소형보다 수익률 좋다.

* 빌딩 임대수익률 갈수록 하락. >> 상암동 DMC는 텅텅비어... 공실률이 무려 20% >> 서울 임차료 너무 높은 것도 요인. 증여 노린 수익형 부동산 투자로는 양호한 편, 오피스텔도 증여용 분양 크게 늘어나는 추세.

* 연초 잠잠 주택시장, 정중동, 전세는 심각, 매매는 글쎄. >> 부동산시장 활짝 달아오르기 힘들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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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