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동양네트웍스가 회생절차 본격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13일 오전 9시51분 현재 동양네트웍스는 전 거래일보다 76원(14.87%) 오른 587원까지 치솟았다.
지난 10일 동양네트웍스는 장마감 후 공시를 통해 계속기업가치가 1448억원, 청산가치가 1219억원으로 계속기업가치가 229억원 더 많은 것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법원은 오는 2월 14일까지 회생계획안을 제출하라고 결정했고 동양네트웍스 측은 “존속을 위한 회생계획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회생 기대감에 다른 동양 그룹주들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동양은 전거래일보다 8.78% 오른 322원에, 동양증권은 2.11% 상승한 2660원에 거래 중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