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시가 최근 영국 식품환경연구청(FERA)에서 주관한 ‘2024년 잔류농약 국제 비교숙련도평가(FAPAS)’에서 2년 연속 잔류농약 분석 능력을 인정 받았다.
‘잔류농약 국제 비교숙련도평가’는 전 세계 기관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토양, 중금속, 미생물 등 분야에서 분석기관의 정확성을 비교하는 농·식품 분석능력 평가이다.
광양시 기술보급과 농산물안전분석실은 LC-MS/MS 등 주요 잔류농약분석장비 39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농산물에 대한 463종의 잔류농약분석이 가능하다.
잔류농약분석은 광양시 주민으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로컬푸드 출하 전 검사의 경우 무료 분석이 가능하다.
잔류농약 분석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출하 7~14일 전에 농산물(0.5~1kg)을 광양시 농산물안전분석실(광양시 광양읍 서천변로 177 과학영농관 3층) 또는 관내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 분석의뢰서와 시료를 제출하면 된다.
parkd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