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의 발롱도르 수상을 기원했다.

서유리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기원해요♡♡”라는 애교 섞인 짧은 글을 남기며 호날두를 응원했다.

발롱도르는 1년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축구 선수에게 국제축구연맹(FIFA)이 수여하는 상이다. 축구계에서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최근 서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는 사진과 각종 화보 촬영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동생이 축구 선수 출신이라고 밝힌 그는 평소에도 축구를 즐겨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FIFA 발롱도르 시상식은 오는 14일 오전 (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다.

서유리의 발언이 화제가 되면서 호날두는 라이벌 리오넬 메시(27,바르셀로나)와 프랑크 리베리(31,바이에른 뮌헨)를 제치고 발롱도르를 수상할 수 있을 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유리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기원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유리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기원, 호날두가 알면 뭐라고 할까?” “서유리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기원, 이렇게 섹시한 팬 또 없을듯” “서유리 호날두 발롱도르 수상 기원, 스포츠 좋아한다니…매력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