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11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건대스타시티점에서 서울 베이글 맛집 ‘베이글리스트’와 프랑스 전통 블랑제리 ‘라크루뜨 서울(La Croute)’의 릴레이 팝업 행사를 연다.
팝업은 두 브랜드가 함께 잠실점(6월 28일~7월 11일)과 건대스타시티점(7월 12일~18일) 에서 진행한다. 50종 이상의 빵을 선보인다.
‘베이글리스트’는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의 서울 베이글 맛집으로 유명하다. ‘라크루뜨 서울’은 모든 메뉴에 프랑스 밀가루와 최상급 버터를 사용한 정통 블랑제리로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솔트 베이글 (3500원)’, ‘잠봉뵈르 샌드위치(8900원)’. ‘에그타르트(3500원)’, ‘플레인 퀸아망(3600원)’, ‘뺑오쇼콜라(4500원)’ 등이 있다.
hope@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