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제9대 광주남구의회 의장에 남호현 의원이 선출됐다. .
남 의장은 지난 4일 열린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 11명이 참여한 찬반 투표에서 만장일치로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부의장으로는 박용화 의원이 선출됐고, 이들은 2년간 후반기 남구의회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남 의장은 "구민을 위해 포용의 지도력으로 의회를 이끌어가겠다"며 "현장 활동·혁신을 통해 할 일은 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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