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협력사 초청의 날’ 행사를 했다고 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1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김인규(사진)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협력사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열었다. 동원시스템즈, SGC솔루션, 수남기업 등 하이트진로의 협력사 100곳이 자리를 함께했다. 하이트진로는 ‘함께한 100년, 그리고 함께할 100년’ 슬로건을 공개했다. 협력사별 기념현판도 제작해 전달했다.
김 대표는 “수많은 어려움과 위기 속에서도 동반자가 된 협력사가 있어 이 자리가 가능했다”며 “하이트진로는 100년 기업으로, 앞으로도 협력사의 지속 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새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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