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 상반기 소식을 담은 ‘Hello BJFEZ 93호’를 발간했다.
이번 청보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BJFEZ)의 이해 증진과 우수성 홍보를 위해 반기별로 발간되며, 올해는 E-book 도입으로 환경친화와 정보 접근성을 강화했다.
주요 내용은 사업체 실태조사, 입주기업 성과 및 소식, 청년 인터뷰, 잔여부지 현황 등이다.
이번 청보는 BJFEZ 내 청년 근로자의 이야기를 담아 청년들의 역할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활기찬 미래를 보여준다.
양정호 경자청 유치전략기획과장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국내외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투자 환경을 제공하며, 청보 발행을 통해 잠재력과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kookj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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