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배우 구성환이 강동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6일 강동구는 전날 위촉식을 열고 구성환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듬직한 체구와 순박한 인상으로 감칠맛 나는 연기를 선보여온 구성환은 20년 차 영화배우로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산다' 출연을 통해 반전 매력을 내보이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강동구 천호동에 거주 중인 그는 '나혼자산다'에서 암사종합시장 등 강동구 곳곳을 소개하고, 소탈한 매력과 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구성환은 "매년 10월에 열리는 강동선사문화축제에도 항상 참여해 축제를 즐기고 있다"며 "강동구에 다양한 행사와 숨은 명소가 많은 만큼 앞으로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2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