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 씨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해 1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연예특종’에서는 전지현의 남편인 최준혁 씨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준혁 씨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의 외손자로 미국계 은행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의 아버지는 자산 운용회사 회장으로 상당한 재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어린시절을 함께 보낸 동갑내기 친구사이였으며 병 간호를 하다 연인관계로 발전해 2012년 4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전지현 남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남편, 외모도 훌륭하네”, “전지현 남편, 완벽한 남편이구나” , “전지현 남편, 저러니 전지현을 가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