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간편식 및 소스·드레싱류 매출 증가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오뚜기는 올해 상반기 매출이 1조74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늘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48억원으로 3.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908억원으로 13.5% 늘었다.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8592억원으로 0.6% 늘었다. 다만, 영업이익은 61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4.6%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423억원으로 0.4% 줄었다.
오뚜기 관계자는 “상반기 라면, 가정간편식(HMR), 소스·드레싱류 매출이 증가하고 베트남 등 해외 매출이 늘었다”며 “광고비, 수수료 등이 증가함에 따라 영업이익율은 소폭 감소했다”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