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에서는 차승원과 유해진이 마당에 비닐로 지붕을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해진은 “장작이 문제다. 만약에 비가 오면, 비닐이 있나?”라며 비닐로 지붕을 짓기 시작했다.

이 때 등장한 차승원은 “비 조금만 오면 다 무너지지”라며 잔소리를 시작했다.

유해진은 “그래. 내가 알아서 다 할게”라며 작업을 이어나갔지만, 차승원은 “바람 불면 이거 금방 넘어진다”며 넘어지는 지붕을 보고는 “일단 둬라. 그게 고정이 되냐”고 툴툴댔다.

참다못한 유해진은 “너무 그때그때 그렇게 살지 마라. 안정적으로 조금 더 생각을 해라”며 실소했다. 이에 차승원은 “이게 최선이다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지지 않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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