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판매 120만개를 돌파…가볍게 피부 결점을 커버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남성 토탈 스타일링 브랜드 ‘비레디(B.READY)’가 ‘블루 쿠션 4세대(사진)’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블루 쿠션 4세대’는 지난 2020년 마그네틱 피팅 쿠션으로 선보인 후 진화를 거듭한 스테디셀러다. 누적 판매량은 120만개를 돌파했다.
제품은 피부 결점을 완벽하게 커버한다. 기존 제품 대비 유연해진 화장막으로 끼임이나 들뜸이 없다. 커버 파우더 분산 기술로 뭉침 없는 균일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독자 성분 ‘블루 스킨 옵티마이저(Blue Skin-Optimizer)’ 기술을 적용해 유수분 밸런스가 쉽게 무너질 수 있는 피부에 수분과 활력을 불어넣는다. 뉴트럴 톤 5가지 컬러로 구성해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비레디 담당자는 “1차 피부 자극테스트와 피부과 테스트를 마쳐 외부 자극으로 피부 스트레스가 많은 남성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ope@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