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경찰청은 2일 범죄피해자의 일상 회복을 돕고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다고 밝혔다.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제도를 학습한 생성형 AI 챗봇 '조나단'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필요한 순간 바로 접속해 도움받을 수 있는 '안심링크카드'를 배부하고, 위기 개입 상담과 같은 일대일 맞춤형 돌봄도 시행한다.
AI 챗봇 조나단은 경찰과 광주지역 69개 기관·단체가 구축한 희망틔움 AI케어센터를 통해 운영한다.
지난 4월 문을 연 희망틔움 AI케어센터는 최근 누리집을 개설해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를 시작했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