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힙합듀오 슈퍼쾌남이 오는 29일 새 싱글 ‘잔치 투나잇(Tonight)’ 발표한다.
슈퍼쾌남의 소속사 TNC 컴퍼니는 “새 싱글의 안무를 완성했고, 두 멤버의 개성이 묻어나는 안무가 될 것”이라며 “‘잔치 투나잇’의 안무는 ‘얼차려’가 기본”이라고 26일 전했다.
슈퍼쾌남은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서 남녀 혼성팀으로 출전했던 ‘쾌남과 옥구슬’의 오다길과 정턱이 결성한 힙합듀오로, 당시 심사위원이던 싸이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슈퍼쾌남은 지난해 3월 멤버들이 직접 정신병원을 찾아 제작한 뮤직비디오와 함께 첫 싱글 ‘멋진 남자’ 발표한 바 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