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 청도군은 명품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해 금천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금천면 신지리 하천변 약5000㎡의 유휴공간에 조성된 꽃밭은 풍성한 코스모스가 화창한 가을철의 날씨와 어우러져 주변 경관을 한층더 아름답고 화사하게 만들고 있다. 이곳 코스모스 꽃밭은 올해 7월경 파종을 시작해 코스모스가 만개하기까지 주변 제초작업 및 관리를 통해 꽃밭을 완성해왔다. 이상주 금천면장은 "관내를 찾는 관광객들과 주민분들이 항상 청정하고 아름다운 청도를 느낄 수 있도록 명품 꽃길 및 꽃밭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청도군 제공]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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