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년 정치인 손수조 위원장(새누리당 부산 사상당협)이 발렌타인데이날 결혼식을 올린다.
25일 부산일보는 손 위원장이 오는 2월14일 오후 2시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랑 김 모씨는 손 위원장과 31살 동갑내기로 평범한 회사원이다.
김 씨는 부산 동아고와 서울대학교를 졸업, 현재 서울 소재의 IT회사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십여년 전 부산지역 고교 학생회장 신분으로 모임을 하는 등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다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진지한 만남을 가졌고, 이후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예비 신랑 김 씨는 신혼집도 사상에 마련하자고 먼저 제안할 정도로 손 위원장의 정치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gorgeou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