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2014년 여석기 연극평론가상 수상자로 김미도 서울과학기술대 교수가 선정됐다고 한국연극평론가협회가 26일 밝혔다.
김 교수는 자신의 4번째 평론집 ‘무대너머, 상상과 해석’에서 한국 연극이 나아가는 방향의 큰 그림을 연륜 있는 필체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내달 13일 오후 4시 서울 대학로연습실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여석기 연극평론가상은 지난해 작고한 연극평론가 고(故) 여석기 선생의 이름을 따 1996년 제정됐다.
pilso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