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는 동남아, 중국 무역사절단 참가업체를 모집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바이어를 확보를 지원키 위한 것으로 올해 4월 해외로 파견되는 동남아 및 중국 무역사절단을 모집 중에 있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한국제품의 인지도가 매우 높은 동남아(4월9~17일,하노이/싱가포르/자카르타), 중국(4월20~28, 시안/청두/홍콩) 지역이다.
이번 무역사절단에 선정된 업체에게는 현지바이어 알선, 상담장 및 차량임차료, 통역 지원 등 현지 무역사절단 활동에 필요한 준비와 함께 참가업체 1인에 대한 편도항공료(100만원 한도)가 지원된다.
무역사절단 참가를 희망하는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은 신청기한 내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에 접속해 신청 (~2월6일 기한, 접수현황에 따라 조기마감 가능)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중진공 대구지역본부 수출마케팅팀(053-659-253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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