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구리시는 지난 23일 시청사 1층 현관에서 구리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및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패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가족친화기관 인증은 구리시청이 그동안 매주 수요일 가족사랑의 날 운영, 육아휴직, 유연근무제도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19일 여성가족부로 부터 인증을 받은 것이다.가족친화인증제도는 근로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관 및 기업을 인증하고 있는 제도이다.박영순 구리시장은 “간부공무원과 일반직원, 직원들과 구리시민, 시의회와 집행부직원(시청직원)들 간의 소통들이 가족친화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는데 중요하다”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과제들을 더 많이 발굴,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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