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대표 서영택)은 초등학생 대상 수학 전문 프로그램인 ‘씽크U(씽크유) 수학 클래스’<표지> 1, 2학년 단계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씽크U수학 클래스는 개정 교과과정에 맞춘 수학 프로그램으로, 웅진씽크빅 자기주도학습관인 씽크빅학습센터에서 공부하기 적합하게 만들어졌다. 1~2학년 단계는 학교 진도와 같은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고, 교과서와 동일한 학습흐름을 적용해 학교시험에 잘 대비할 수 있게 했다.

시험기간에는 단원별 기출문제가 실려 있는 ‘단원 정리호’가 제공되고, 방학 중에는 다음학기 예습을 할 수 있는 ‘방학호’를 받아볼 수 있다. 방학호에는 ‘수학익힘책 미리보기’ 코너가 있어 방학 중 실제로 교과서 수학익힘책 수준의 문제를 미리 풀어보고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서술형 교재가 매주 따로 구성된 것도 특징이다. 한 유형의 문제를 3단계로 나눠 학습하는 서술형 심화 프로그램을 통해 서술형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연습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각 문항마다 전문강사의 온라인강의를 탑재, 서술형 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고 웅진씽크빅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학생 수준에 따라 맞춤학습을 할 수 있으며, 난이도에 따라 문제가 단계별로 나뉘어 있어 수학에 약한 학생들도 흥미와 자신감을 갖고 공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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