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POSCO의 차기 회장으로 순수 최고기술책임자인 권오준 사장이 내정되면서 주가가 이틀째 강세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POSCO는 오전 9시 42분 현재 전일보다 0.96% 오른 3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권 회장 내정자의 ‘기술경영’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차기 포스코 회장으로 내정된 권오준 내정자는 포항ㆍ광양제철소장 등 주요 포스트의 현장 경험이나 경영재무 핵심라인에서 벗어난 순수 CTO(최고기술책임자)로 평가된다.
이에 경영 경험이 부족하나 민영화 이후 부진한 실적을 내던 POSCO의 내실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받고 있다.
yjsu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