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우진이 16일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에 상승세다.

우진은 이날 오후 11시 35분 현재 전날보다 5% 가까이 상승한 8000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하석원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우진은 그동안 중단됐던 원전 교체물량이 다시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며 “4분기 영업이익은 38억원으로 흑자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내에서 독점하고 있는 우진의 독점 원전 계측기 사업은 향후에도 시장 회복 시 높은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