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부용문ㆍ목단문ㆍ백화용문 ‘분청사기’ ‘유기’ 시리즈 선봬

광주요(대표 조태권)는 2014년 창립 51주년을 맞아 반세기 유산을 담아 완성한 최고급 프레스티지라인(위신제품) ‘뉴 클래식’을 출범시킨다고 3일 밝혔다.

뉴 클래식 제품군은 20년 넘게 사랑받아온 광주요의 베스트셀러 ‘클래식’ 라인의 표제문양과 색채, 질감을 현대적 감각으로 갱신했으며, ‘분청사기’와 ‘유기’ 시리즈를 함께 선보인다.

분청사기 시리즈는 50년 광주요만의 기술력을 통해 자체 개발한 분청토를 사용한 게 특징. 그릇의 질이나 형태 및 문양 등에서도 전통적인 제작기법만을 고집해 광주요 특유의 고급스러운 질감과 색감을 나타낸다고. ‘목부용문’을 비롯해 왕실 및 귀족 등의 상류층으로부터 사랑받아온 모란꽃 문양의 ‘목단문’, 목부용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백화용문’ 등으로 구성됐다.

광주요(대표 조태권)는 2014년 창립 51주년을 맞아 반세기 유산을 담아 완성한 최고급 프레스티지라인(위신제품) ‘뉴 클래식’을 출범시킨다고 3일 밝혔다.
뉴 클래식 제품군은 20년 넘게 사랑받아온 광주요의 베스트셀러 ‘클래식’ 라인의 표제문양과 색채, 질감을 현대적 감각으로 갱신했으며, ‘분청사기’와 ‘유기’ 시리즈를 함께 선보인다.
광주요(대표 조태권)는 2014년 창립 51주년을 맞아 반세기 유산을 담아 완성한 최고급 프레스티지라인(위신제품) ‘뉴 클래식’을 출범시킨다고 3일 밝혔다. 뉴 클래식 제품군은 20년 넘게 사랑받아온 광주요의 베스트셀러 ‘클래식’ 라인의 표제문양과 색채, 질감을 현대적 감각으로 갱신했으며, ‘분청사기’와 ‘유기’ 시리즈를 함께 선보인다.

또 전통 유기 브랜드 ‘놋이’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유기제품군 ‘명작’은 광주요만의 격조 높은 예술적 디자인에 놋이 장인의 기술력이 더해져 전통미와 현대미가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전통 유기 명작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광주요 관계자는 “지난 50년간 우리나라 왕실자기의 명맥을 잇고, 전통 도자문화를 현대화하는 등 전통도자의 생활화를 위해 앞장서 왔다”며 “뉴 클래식 제품군의 국내외 마케팅을 통해 명품 생활자기 브랜드로 재도약하는 원년이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요 뉴 클래식은 전국 백화점(신세계, 현대) 광주요매장과 직영점(경기 이천점, 서울 가회점, 서울 한남점, 부산점) 및 온라인몰(http://ekwangjuyo.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