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북한의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실각과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의 부상 등 북한 권력핵심부가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국무부가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마리 하프 국무부 부대변인은 3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장성택 실각과 관련해 언론보도를 봤지만, 이와 관련해서는 현재로서는 전달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jljj@heraldcorp.com
[헤럴드생생뉴스]북한의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실각과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의 부상 등 북한 권력핵심부가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국무부가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마리 하프 국무부 부대변인은 3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장성택 실각과 관련해 언론보도를 봤지만, 이와 관련해서는 현재로서는 전달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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