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남’ 이종석이 홍콩에서 첫 팬 사인회를 가졌다.

이종석은 지난 12월 1일 홍콩의 한 대형 쇼핑몰 크리스마스 점등 기념 팬사인회 현장에 센스 있는 크리스마스 룩을 선보이며 등장했다.

이날 현장에는 1천 여명의 팬들이 운집해 이종석의 인기를 입증했다. 그는 현장을 찾아 준 현지팬 한 명 한 명에게 정성스럽게 사인해주는 자상함과 따뜻한 포옹으로 또 한번 팬들을 감동시켰다.

홍콩 현장 관계자는 “이종석씨가 천 명이 넘는 인원으로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작부터 끝까지 팬들에게 진심으로 웃어주고 눈을 맞춰주고 팬들을 챙기는 모습에 팬들뿐만 아니라 스태프들도 반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종석은 홍콩에서 영화 ‘노브레싱’ 프로모션 일정을 이어간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