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용지기업인 한국제지는 김광권(59ㆍ사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6일 밝혔다.
김 대표 내정자는 덕수상고와 국제대를 졸업했으며, 1972년 한국제지 입사 이후 주로 영업부문에서 근무해 왔다. 종이 전문가로서 고급 복사용지 ‘밀크(Miilk)’의 성공적 출시 및 시장점유율 1위 수성의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또 특수지 전문 제조업체인 중국 장가항(장지아강) 법인 인수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고 한국제지는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