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용지기업인 한국제지는 김광권(59ㆍ사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6일 밝혔다.
김 대표 내정자는 덕수상고와 국제대를 졸업했으며, 1972년 한국제지 입사 이후 주로 영업부문에서 근무해 왔다. 종이 전문가로서 고급 복사용지 ‘밀크(Miilk)’의 성공적 출시 및 시장점유율 1위 수성의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또 특수지 전문 제조업체인 중국 장가항(장지아강) 법인 인수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고 한국제지는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