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뉴욕 감성의 모던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 ‘엘리자베스 앤 제임스(ELIZABETH AND JAMES)’ 가 섹시한 연말 파티룩을 완성시켜 줄 ‘조니 드레스(JONY DRESS)’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엘리자베스 앤 제임스의 조니 드레스는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의 블랙 컬러에 감각적인 레드 컬러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인 바디 라인이 피트되는 실루엣으로 슬림해보이는 효과를 주며, 스커트 부분에 과감한 절개선과 함께 셔링 디테일로 대조적인 컬러 포인트를 주어 다소 밋밋할 수도 있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도회적이면서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가격은 77만원.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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