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담은 김치 5만포기와 연탄 12만장을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일 FA 계약을 통해 영입한 정근우(왼쪽 첫 번째)ㆍ이용규(오른쪽 두 번째)와 김태균(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선수들이 대전 부사동에서 소외 이웃에 전달할 연탄을 나르고 있다.
ken@heraldcorp.com
한화그룹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담은 김치 5만포기와 연탄 12만장을 전달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일 FA 계약을 통해 영입한 정근우(왼쪽 첫 번째)ㆍ이용규(오른쪽 두 번째)와 김태균(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선수들이 대전 부사동에서 소외 이웃에 전달할 연탄을 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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