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남성 아이돌그룹 유키스 훈이 교통사고를 냈으나 향후 활동에는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유키스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9일 “지난주 훈이 운전미숙으로 접촉사고를 냈다”며 “단순한 교통사고로 파는 수리를 맡겼고 피해자는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관계자는 “훈은 다친 곳이 없기 때문에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드라마 ‘예쁜남자’ 촬영 역시 잘 하고 있어 활동하는데 지장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훈은 지난 10월 유키스의 미니 8집음반 ‘모먼트’로 컴백을 알렸고, 현재는 ‘예쁜남자’에서 김보통(아이유 분)의 동생 김대식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