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남성 아이돌그룹 유키스 훈이 교통사고를 냈으나 향후 활동에는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유키스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9일 “지난주 훈이 운전미숙으로 접촉사고를 냈다”며 “단순한 교통사고로 파는 수리를 맡겼고 피해자는 현재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관계자는 “훈은 다친 곳이 없기 때문에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드라마 ‘예쁜남자’ 촬영 역시 잘 하고 있어 활동하는데 지장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훈은 지난 10월 유키스의 미니 8집음반 ‘모먼트’로 컴백을 알렸고, 현재는 ‘예쁜남자’에서 김보통(아이유 분)의 동생 김대식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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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여훈민/가수/탤런트/유키스)
남성 아이돌그룹 유키스 훈이 교통사고를 냈으나 향후 활동에는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훈(여훈민/가수/탤런트/유키스) 남성 아이돌그룹 유키스 훈이 교통사고를 냈으나 향후 활동에는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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