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는 2014학년도부터 본ㆍ분교 체제에서 두 캠퍼스가 모두 본교인 캠퍼스 체제로 전환한다. 단국대는 정시에서 2063명(죽전 974명, 천안 1089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국제학부(국제경영학), 경영학부, 경제통상학부, 전자전기공학부, 화학공학과 등 17개 학과가 새로 진입해 해병대군사학과(천안), 예능계 등 177명(죽전 146명, 천안 31명)을 선발한다.
나군 837명(죽전 449명, 천안 388명), 다군 1049명(죽전 379명, 천안 670명)을 선발하며, 정원외로 나군에서 수시전형 이월자와 특수교육대상자(26명)를 선발한다. 수능점수로 백분위점수를 활용하며, 의ㆍ치의예과는 표준점수+백분위(과학탐구)를 활용한다. 죽전 인문자연은 수능 100%(가나군), 수능 70% 학생부 30%(다군)로, 천안 인문자연은 수능 80% 학생부 20%(나군), 수능 70% 학생부 30%(다군)로 선발하며 해병대군사학과(가군)는 다단계전형을 치른다(1단계 : 학생부 30% 수능 70%, 2단계 : 학생부10%, 수능70%, 체력검정 20% 등).
수능 반영영역은 죽전(인문-국어B 수학A 영어B, 자연-국어A 수학B 영어B), 천안(인문자연-국어A/B 수학A/B 영어A/B, 의예과ㆍ치의예과-국어A 수학B 영어B, 영역별 B형 가산점 15% 부여) 등 캠퍼스별로 상이하다. 학생부 교과 성적은 학년별 가중치 없이 전학년 성적을 동일하게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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