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주한필리핀대사관에서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필리핀 태풍 피해자를 위로하고 한-핀리핀 양국 간 여행교류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회원사와 온필, 글로벌비전웨이(세부퍼시픽 항공 한국지사)등 에서 모금한 성금을 주한필리핀대사관에 전달하는 전달식이 열렸다. (좌로부터 김진국 하나투어상무, 김학종 온필이사, 이진석 내일투어사장, 양무승 KATA회장, 루이스 티 크루즈 주한필리핀대사, 마리오 필리핀관관청 한국사무소장, 홍기정 모두투어네트워크부회장, 김병삼 KATA실장)
이상섭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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