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테웨이항공이 16일 월드비전과 함께 ‘행복 날개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역삼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월드비전에서 후원하는 가족 100명이 초대돼 티웨이항공 승무원들과 함께 월트 디즈니가 만든 애니메이션 ‘비행기'를 관람했다.
이날 시사회장에서는 영화 관람과 함께 행운권 추첨 및 승무원들의 풍선 아트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월드비전과 함께 행복 날개 시사회를 진행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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