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한의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 16명이 ‘2013년 하반기 신임경찰관 채용시험’에 최종 합격한 것으로 알려져 축하를 받고 있다.
16일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경찰행정학과는 올해 상반기 등 매년 꾸준히 경찰채용시험 합격자를 배출해 왔으나 이번에 합격자를 대거 배출해 경사가 되고 있다.
대학 경찰행정학과는 1ㆍ2학년때부터 경찰채용시험에 가산점이 있는 경찰무술을 필수로 교육하고 있고 다양한 실무 및 법률 관련과목, 공직자 인성교육 등에 집중 교육하고 있다.
또 재학 중에는 경찰관서, 교도소와 구치소, 법원 등 관련 공공기관 및 산업체를 수시로 견학해 다양한 직업탐색 활동에 나서고 있다.
대학 자체적으로도 국가고시원과 경찰체포실습실 등을 운영해 공무원 준비를 하는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교수들이 학생들과 일대일 교수학생 멘토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상담 및 취업지도를 해 재학생 학교생활과 취업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이러한 체계적인 학습지원과 학부(과) 교수들의 열정적인 지원 등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