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성토지개발

경기불황속 침체기에 직면한 주택시장에 대한 대안으로 토지에 대한 투자가 새로운 가치 투자로 떠오르고 있다.

㈜보성토지개발 정혜숙 대표는 “과거 부동산 시장의 주요 아이템이었던 주택시장이 최근 전·월세가격 상승, 아파트 매매 거래 실종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침체됐다.

이에 향후 발전성과 수익성, 안정성에서 매우 우수한 토지에 대한 투자 문의가 많은 편”이라고 설명한다.

현실경제의 흐름을 읽는 안목과 비교우위의 분석력이 탁월해 업계에서 유명인사로 통하는 정 대표는 풍부한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유망 지역에서 토지개발 및 분양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해 오고 있다.

꼼꼼하고 세밀한 여성 특유의 성격을 살려 철저하고 정확한 데이터 제공 및 점검뿐만 아니라 우수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토지 전문 컨설팅을 펼치고 있다.

정 대표는 최근 투자처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인 전남 광양과 여수 지역을 추천했다. 물류와 휴양, 제조업 단지가 조성될 이 지역은 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총 16조원을 투입해 대규모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여수와 순천, 광양, 하동에 이르는 물류허브 광양지구, 국제적 관광 휴양지 화양지구, 철강·석유화학 등 제조업 단지로 조성될 율촌지구 등이 여기에 속한다.

정 대표는 “동북아 경제권의 관문이 될 광양항이야말로 자연스럽게 개발과 발전이 진행될 수밖에 없는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정혜숙 대표는 “진정한 성공 투자는 물건에 숨겨진 가치를 알아보는데서 시작 된다”고 조언한다. 또한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개발이 진행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투자한다면 좋은 결실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그는 “고객의 믿음이 바탕이 되지 않는 사업에서는 성공의 길이 열리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컨설팅에 임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과 공감대 확산을 통해 가치 투자의 해법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