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대표 서영택)은 학습지 회원 대상의 학습관리 애플리케이션 ‘씽크맘’<사진>을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학부모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자녀의 학습 관리를 할 수 있게 해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앱만 내려받으면 자녀의 수업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이번주 학습 내용은 물론 지난주 학습결과와 다음주 학습할 내용까지 확인 가능하다고.
또, 수업시간에 학습한 내용을 학부모들이 손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단원별 ‘학습팁’을 제공해 학습효과를 극대화한다고 덧붙였다.
씽크맘에는 ‘수학선진화 방안’과 같은 최근 교육 트렌드와 자녀 교육비법 등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정보도 제공한다고 씽크빅은 소개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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