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레게밴드 서울리딤슈퍼클럽이 싱글 ‘그런 사람’을 17일 발매했다.
서울리딤슈퍼클럽은 스카밴드 킹스턴 루디스카, 루드 페이퍼, 태히언과 뿌리자, 자메이, 장기하와 얼굴들의 건반주자 이종민과 싱어송라이터 무중력소년이 결성한 밴드로 지난 7월 동명 타이틀로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국내 최초의 ‘원웨이 앨범(One Way Albumㆍ한 곡의 리딤 반주 위에 다른 가수들이 그들만의 느낌으로 노래를 부르는 방식으로 다수의 레게 뮤지션들이 함께 작업한 앨범에서 많이 볼 수 있다)’으로 관심을 보았다.
소속사 루비레코드 측은 “과거 60~70년대에 발매된 7인치 싱글 LP의 모양을 그대로 싱글 CD에 옮기고자 노력해 아날로그 감성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며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프랑크 시나트라의 노래처럼 올드 스탠다드 재즈 넘버의 따뜻한 감성을 이번 싱글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