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음악ㆍ연예기업 로엔엔터테인먼트가 씨스타 등이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인수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탔다.
19일 코스닥 시장에서 로엔은 오전 9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76% 오른 1만7450원에 거래됐다.
로엔은 전날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지분 70%를 150억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11.71%에 해당하며, 취득 목적은 제작사업 Multi Label 체제 강화를 통한 사업경쟁력 제고라고 밝혔다.
국내 최대 음원서비스 ‘멜론’을 보유한 로엔은 아이유의 소속사인 로엔트리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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