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윤태영의 아내 임유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23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 316회에는 배우 윤태영이 출연했다.
‘연예계 로열패밀리’로 소문난 윤태영은 이날 삼성전자 부회장 출신인 아버지와 아내 임유진에 대한 이야기, 배우로서의 삶에 대해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방송 후 탤런트 출신인 아내 임유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졌고 지난 2007년 화제가 됐던 결혼식도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7년 2월 14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며 화촉을 밝힌 이들의 당시 결혼식은 윤태영의 부친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인맥으로 재계에서 많은 하객이 참석했다.
윤태영 임유진 결혼은 ‘축의금 없는 결혼식’으로 하객 4000여명이 참석해 세간의 이슈가 됐다.
당시 주례는 전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이 맡았으며, 김제동의 사회와 박정현의 축가로 결혼식이 치러졌다.
하객으로는 김쌍수 LG 부회장, 이희국 LG전자 사장(CTO), 이명박 전 대통령,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 윤영철 전 헌법재판소 소장, 전윤철 감사원장, 황우석 박사, 김응용 삼성라이온즈 사장 등 정재계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연예인 하객으로는 배용준 김선아 김래원 최민수 박수홍 강호동 윤정수 장현성 원기준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을 축복했다.
윤태영 임유진 결혼식 하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태영 임유진 결혼식 하객, 대단한 인맥이다” “윤태영 임유진 결혼식 하객, 한창 이슈되더니…다시 봐도 놀랍네” “윤태영 임유진 결혼식 하객, 축의금도 안받은걸로 유명하던데…하객은 4000명이라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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