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홍진영이 안티팬의 글에 댓글을 남긴 경험을 밝혔다.
홍진영은 12월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스)에서 “질문을 하고 댓글 다는 곳에 어떤 분이 ‘홍진영이 너무 죽도록 싫은데 어떡하죠?’”라는 질문을 달았다고 말했다.
이를 본 홍진영은 직접 ‘사랑으로 감싸주세요’라고 댓글을 달았다고. 홍진영은 “나인지 모를 거다”라며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홍진영은 “악플도 관심이지 않나. 미운 게 없으면 매력이 없는 거다”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홍진영은 “어떤 분은 내가 중학교 때 어땠다고 썼더라. 날 싫어하는 친구인가보다”고 말했다. MC들이 글의 내용이 사실이냐고 묻자 “하프앤하프 정도”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홍진영이 너무 죽도록 싫은데 어떡하죠?’라는 질문의 홍진영 댓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영이 너무 죽도록 싫은데 어떡하죠?’, 홍진영 직접 댓글 단 거 찾아봤는데 날짜가 왜 25일로 돼있지? 누가 다시 올렸나” “‘홍진영이 너무 죽도록 싫은데 어떡하죠?’, 홍진영 기분 나쁠텐데 직접 애교있게 댓글 달았네” “‘홍진영이 너무 죽도록 싫은데 어떡하죠?’, 홍진영 댓글보면 미워할 수가 없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홍진영은 전 남자친구 김진규와의 연애담으로 인기를 얻으려 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