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4월 7일 ‘독립신문’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의 신문의 위상과 현재 신문의 위상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지면보다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뉴스를 접하는 독자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인식의 폭과 통찰력을 높여주는 신문의 ‘고갱이’는 변치 않습니다. 한국신문협회ㆍ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ㆍ한국기자협회는 제58회 ‘신문의 날’을 맞아 표어를 공모합니다. 이번 공모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공모 부문 : 제58회 신문의 날 표어

▶응모 기간 : 2014년 1월 1일(수)~2월 28일(금)

▶출품 요령 : 공모신청서 작성 후 우편 또는 팩스 접수 (신청서는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에서 내려받아 사용)

▶출품작 수 : 개인별 2점 이내

▶규격 : 표어 20자 이내

▶제출 및 문의처 : 한국신문협회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1가 25 프레스센터 13층 1302호 (Tel: 02-733-2251~2, Fax: 02-720-3291)

※응모 소재 및 시상 내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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