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SK에너지(주) 울산Complex가 기업 나눔 문화 실천으로 이웃돕기에 나선다.
울산시는 26일 오전 시장실에서 박맹우 울산시장, SK에너지(주) 울산Complex 이양수 부사장, 김경배 생산지원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SK에너지(주) 울산Complex가 온누리상품권 3억원을 공동모금회 김상만 회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동모금회에 기탁된 온누리상품권은 울산지역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세대 2,000가구(1가구당 15만 원씩)에 전달된다.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일환으로 온누리상품권이 구매되고 이를 이웃돕기에 활용함으로써 추운 겨울 연말을 맞아 일거양득의 행복나눔이 실천되는 것이다.
SK에너지㈜ 울산Complex는 지난 2002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총 82억원의 성금을 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활발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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