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가 월화극 2위 자리를 고수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방송한 '따뜻한 말 한마디'(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는 전국 시청률 8.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이 나타낸 8.7%와 동일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미경(김지수 분)이 유재학(지진희 분)과 나은진(한혜진 분)을 일부러 마주치게 했다. 또 송민수(박서준 분)는 유재학에게 자신이 나은진의 가족이 타고 있던 차에 교통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기황후', KBS2 '총리와 나'는 각각 17.3%, 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