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용준의 연인’으로 알려진 구소희 씨가 큰 화제를 모으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구소희 씨는 LS산전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로 1986년생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구소희 씨는 2011년 약혼과 동시에 회사에서 사직한 후 2012년 결혼했다. 하지만 그 이후 행적에 대해선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가 없어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배용준은 3개월 째 14살 연하의 여자 친구와 진지하게 만남을 갖고 있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일반인 여자친구의 삶을 지켜주기 위해 더 이상의 신상 공개는 하지 않았다.

배용준의 바람과 달리 바로 다음날 연인의 실체가 공개됐다. 배용준의 연인은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둘째 딸 구소희 씨다. 이미 언론매체를 통해 이름이 수차례 공개된 바 있는 유명인.

더군다나 구소희 씨는 2011년 10월 약혼식을 치른 후 2012년 1월 8일 결혼식을 올렸다. 상대는 윤재륜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의 큰아들 윤보현 씨. 당시 두 사람의 결혼은 ‘재벌가와 직장인의 결혼’이라는 타이틀로 회자되기도 했다.

배용준(영화배우/탤런트)
배우 배용준(41)이 27세 일반인 여성과 열애를 인정했다.
배용준(영화배우/탤런트) 배우 배용준(41)이 27세 일반인 여성과 열애를 인정했다.

1986년생의 구소희 씨는 뉴욕 시라큐스대학교 마케팅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한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학업을 마친 후에는 아버지가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LS산전 사업지원팀에서 근무하던 중 결혼 준비를 이유로 2011년 말 사직했다.

하지만 구소희 씨는 결혼생활 이후 공식 행적에 대해선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LS산전 구자균 딸 구소희를 접한 누리꾼들은 “LS산전 구자균 딸 구소희, 결혼 소식 화제였던 것 같은데…” “LS산전 구자균 딸 구소희, 엄친딸이었구나” “LS산전 구자균 딸 구소희, 결혼 소식 이후 1년만에 열애설? 어떻게 된거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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