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지방경찰청 제27대 신임 청장에 이상원(55ㆍ사진)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이 내정됐다.
이 내정자는 충북 보은 출신으로 동국대 경찰행정학을 졸업하고 지난 1982년 4월 경찰간부후보 30기로 임용되면서 경찰에 등용했다.
이 내정자는 이어 충북 진천서장, 인천경찰청 수사과장, 경찰청 특수수사과장, 서울 은평서장, 경찰청 운영지원과장, 대전지방경찰청장 등을 역임한 뒤 현재까지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으로 재직해 왔다.
특히 경찰청 특수수사과장, 형사과장을 역임한 ‘수사통’으로 합리적인 업무 방식과 온화한 리더쉽을 발휘해 직원들이 사명감과 긍지를 갖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 노력을 기울인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편 이 내정자의 취임식은 오는 27일 인천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기자]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