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4분기 기대 이하의 실적을 기록한 만도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만도는 전날보다 1.32% 떨어진 14만9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 초반 14만7000원까지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전날 5.92% 급락한데 이어 약세를 잇고 있다.
만도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1조3300억원, 영업이익은 19% 줄어든 563억원이라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