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4분기 기대 이하의 실적을 기록한 만도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만도는 전날보다 1.32% 떨어진 14만9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 초반 14만7000원까지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전날 5.92% 급락한데 이어 약세를 잇고 있다.
만도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 감소한 1조3300억원, 영업이익은 19% 줄어든 563억원이라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