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4만명 NEW 배급영화 관객수(1~11월) 올해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둔 한국영화의 1년은 ‘7번방의 선물’로 시작해 ‘변호인’으로 맺었다. 이 두 편의 작품을 포함해 ‘신세계’ ‘감시자들’ ‘숨바꼭질’ 등 올해 13편의 한국영화를 투자배급, 연간 한국영화점유율 1위가 유력한 영화사가 NEW(대표 김우택)다. NEW는 지난 11월까지 한국영화관객 3164만명을 끌어모아 점유율 27.5%를 기록했다. NEW는 리스크를 최소화한 균형적인 라인업과 모험적이고 공격적인 기획 및 마케팅 등으로 창사 5년만에 CJ E&M과 한국영화 넘버1을 다투는 엔터테인먼트기업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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