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우먼 권미진이 무려 52kg을 감량한 소감을 밝혔다.
권미진은 27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요요현상 없이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권미진은 “정말 아름답고 여전히 예쁘다”는 MC들의 칭찬에 “감사하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어 “요요현상은 없었냐”는 MC들의 질문에 권미진은 “건강해지는 걸 보니 재밌다. 옛날에는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돼’라는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왜 사는지 알겠다”고 뿌듯한 심경을 드러냈다.
권미진은 또 “예전엔 몸에 있는 뼈를 못 봤는데 체중 감량 후 뼈가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이어 “웬만하면 걸어다닌다”고 자신 만의 운동 비법을 전하기도 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