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삼양그룹은 27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전달식에 참석한 윤재엽 부사장(삼양홀딩스 운영그룹장)은 “추운 겨울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삼양그룹 임직원의 마음을 담아 성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01년부터 해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는 삼양은 불우이웃 돕기, 환경 보호,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사랑의 나눔보따리, 사랑의 연탄나눔, 사랑의 헌혈, 사랑의 집 고치기 등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또 1939년 국내 최초의 민간 장학재단인 양영재단, 1968년 수당재단을 설립하는 등 일찍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심을 갖고 관련 활동을 펼치고 있다.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