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에서 신고된 구제역 의심 한우가 정밀검사 결과 구제역에 걸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는 지난 30일 영천의 한 농가에서 키우는 한우 13마리 가운데 1마리가 입가에 궤양이 생기는 등 구제역 의심증세를 보여 정밀검사를 벌인 결과 음성으로 판명이 났다고 31일 밝혔다.
이 농장에서는 한우 13마리를 기르고 있으며, 이상 소견을 보인 소는 5살짜리 암소로 올해 12월 2일까지 구제역 예방접종 7차까지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 축산과 관계자는 “정확한 병명 진단에는 하루나 이틀이 더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김상일 기자/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